📌 결론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는 올리브영에서 구매 가능한 인기 제품으로, 핑크티, 로즈수플레, 돌체로즈 세 가지 색상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핑크티 색상은 흰 끼가 많이 도는 편이지만, 피부 상태가 좋을 때 광채와 함께 바르면 매우 예쁘게 연출된다고 합니다. 모공 부각 없이 예쁘게 올라오는 크림 제형의 블러셔입니다.
프레시안 블러셔는 태연 블러셔로도 유명하며,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된 타포린 파우치 키링은 에어팟 정도 들어갈 만한 사이즈로 귀엽습니다. 블러셔에는 보호판이 있으며, 요즘 거울이 내장된 블러셔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08 핑크티 색상 발색 및 사용감은 어땠나요?
처음 08 핑크티 색상을 발랐을 때는 다소 기름진 느낌이 들었지만, 두드려 발랐을 때 예쁘게 올라왔습니다. 다만, 상세페이지 발색과 비교했을 때 생각보다 흰 끼가 많이 도는 편이었습니다. 쿨톤이 아니라면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빛을 받으면 반짝이는 모습이 매우 예쁩니다. 피부 상태가 좋을 때 광채와 함께 바르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현재는 PMS 기간이라 트러블이 올라와 잠잠해지면 다시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스머징했을 때 핑크티 색상이 생각보다 잘 드러나지 않아, 다른 색상과 섞어 바르거나 은은하게 시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즈 수플레와 돌체 로즈 색상 비교는 어땠나요?
함께 구매한 13 로즈 수플레와 14 돌체 로즈 색상도 발색해 보았습니다. 로즈 수플레가 저에게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블러셔 쇼핑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왼쪽부터 핑크티, 로즈 수플레, 돌체 로즈 순서로 발색했으며, 상세페이지 발색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쿨톤과 웜톤 그 어딘가에 있는, 너무 쿨하지도 웜하지도 않은 독특한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톤을 가진 분들에게는 로즈 수플레 색상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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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블러셔, 이런 분께 추천해요
모공 부각 없이 예쁘게 올라오는 크림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를 추천합니다. 특히 피부 상태가 좋을 때 광채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아름다운 표현이 가능합니다. 핑크티 색상은 흰 끼가 많아 쿨톤에게 더 잘 어울릴 수 있으며, 로즈 수플레나 돌체 로즈는 다양한 톤에 시도해 볼 만합니다.
올리브영 링크를 통해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어울리는 통합 기획 상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본 후기는 블로그 'ljlj0123'님의 게시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