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시세이도 스킨글로우 파운데이션 130호는 건성 피부에 여름철 촉촉한 광채를 선사하며, 어바웃톤 파운데이션과 혼합 사용 시 지속력과 무너짐이 개선됩니다.
시세이도 스킨글로우 파운데이션 130호는 '온천광 파데'라는 별명처럼 촉촉한 제형과 자연스러운 광채가 특징입니다. 건성 피부에게 여름철 단독 사용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어바웃톤 파운데이션과 1:1로 혼합 사용 시 지속력과 예쁜 무너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주간의 실사용 결과, 건조함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발색은 사진과 같았나요?
시세이도 스킨글로우 파운데이션 130호는 봄웜라이트 21호 피부에 잘 맞는 상아빛 색상으로, 얇게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합니다. 한번 펌핑 시 파운데이션이 많이 나오는 편이지만, 손으로 펴 발랐을 때 로션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은은한 온천광 같은 차분한 광채를 선사합니다.
몇 시간이나 유지됐나요?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여름철에는 다소 개기름처럼 보일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어바웃톤 파운데이션과 1:1 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했을 때, 지속력이 향상되고 건조함 없이 예쁘게 무너지는 것을 3주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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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뭉침
시세이도 스킨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주름 끼임 없이 매끄럽게 발리는 제형이 특징입니다. 얇게 밀착되어 건조한 부위나 모공 부각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줍니다.
조명별 인상
어느 정도 차분한 광채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은 '온천광'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두드려 발랐을 때 정맥 기준으로 확실하게 피부가 반짝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제품 패키징 디자인이 다소 촌스럽다는 점과 7만원대의 가격에 비해 고급스러움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펌핑 시 파운데이션 양 조절이 어려운 점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본 후기는 개인 블로그의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