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블루는 피지 흡착 기능으로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제품입니다. 묽은 제형이 얇게 발리면서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주며, 특히 유분이 많은 부위에 사용 시 번들거림을 줄여줍니다. 건성 피부보다는 수부지 및 지성 피부에 더 적합하며, 사용법을 잘 지키면 여름철 베이스 지속력을 위한 꿀템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에는 '모여라모여라 뽀송뽀송하게 오래 유지되는 베이스 완전 가능ㅠㅠ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내돈내산 리뷰였습니다~!!!'라는 내용이 있어, 여름철 베이스 지속력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색은 사진과 같았나요?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블루는 묽은 제형으로, 소량만 사용해도 피부에 얇고 투명하게 발립니다. 상세 페이지에서는 붉은 톤 커버 효과를 언급하지만, 실제 사용 시 붉은 기 커버는 크게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대신 피부 톤을 반 톤에서 한 톤 정도 자연스럽고 맑게 톤업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너무 허옇게 뜨는 느낌 없이 투명하게 발리는 점이 장점입니다.
피지 흡착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사용 전 세네 번 정도 흔들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출구가 좁아 양 조절이 용이하지만, 제형 특성상 주르륵 흘러내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몇 시간이나 유지됐나요?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4~5시간이 지난 후에도 코 옆 부분이 살짝 무너지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보송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유분이 올라오는 정도가 확연히 줄어들어, 원래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베이스 무너짐이 적었다고 합니다.
자차 지수는 SPF 28 PA++로, 선크림 단독 사용 시에는 별도의 선크림을 덧바르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선크림만 발라도 유분 컨트롤이 되어 번들거림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밀착·뭉침
가볍게 도포 후 톡톡 두드려 발라주면 피부에 얇게 스며들듯 밀착됩니다.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베이스가 뜰 수 있으므로, 한두 방울씩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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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존의 경우 모공 커버 효과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며, 피지 흡착 기능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덜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베이스 단계에 추가해도 답답하거나 텁텁한 느낌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명별 인상
사용 후에는 피부 톤이 살짝 밝아지고 보송해진 느낌을 줍니다. 특히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티존이나 나비존에 소량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원문에서는 '건성에게는 너무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건성피부에게는 비추해요! 건성에겐 굳이템일듯!!'이라고 언급하며, 건성 피부보다는 수부지나 지성 피부에 더 적합하다고 설명합니다.
아쉬운 점
붉은 톤 커버 효과는 크게 느끼지 못했으며, 사용법을 지키지 않고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베이스가 뜰 수 있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건성 피부에게는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법을 잘 지켜 소량만 사용하면 여름철 픽서처럼 베이스 지속력을 높여주는 꿀템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특히 유분이 많은 피부 타입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출처:
본 후기는 블로그 '가리'님의 리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