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워터 추천, 민감한 피부도 편안했던 히야 클렌징워터 사용 후기
히야 클렌징워터는 약 6개월간 꾸준히 사용하며 느낀 점들을 공유합니다. 인스타그램과 호호뷰티님의 마켓을 통해 접하게 된 이 제품은 클렌징워터 본품 3개와 리필 3개, 그리고 클렌징 패드와 치약 등 다양한 제품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특히 클렌징워터 리필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재(8월 초 기준) 버블 용기에 소량 남은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용했습니다. 한 달에 약 1개 정도 사용하는 양으로, 꾸준히 사용하기에 적절한 소비량이었습니다.
클렌징워터와 찰떡궁합, 클렌징 패드
히야 클렌징워터와 함께 사용한 클렌징 패드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툼하고 튼튼한 재질로, 얼굴에 얹어두는 용도보다는 클렌징워터를 묻혀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했습니다. 클렌징워터 약 1통을 사용할 때 클렌징 패드는 2/3 박스 정도 사용했습니다. 이 조합으로 클렌징 시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버블 용기로 사용한 히야 클렌징워터
사은품으로 받은 히야의 버블 용기에 클렌징워터를 담아 사용했습니다. 여러 번의 개발을 거친 만큼, 거품이 풍성하고 쫀쫀하게 잘 나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용량은 300ml이며, 1차로 클렌징 패드를 이용해 닦아낸 후 2차 세안은 물로만 하도록 권장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찝찝함을 느껴 거품으로 한 번 더 세안했습니다. 소비기한 또한 넉넉하게 표기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제조사는 한국콜마로,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생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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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 사용감 및 아쉬운 점은 어땠나요?
얼굴에 아토피가 있어 피부가 예민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히야 클렌징워터를 사용하면서 크게 문제 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일한 단점은 사용 중 실수로 눈에 들어갔을 때 정말 따가웠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클렌징워터 중 가장 따가움을 느껴 순한 제품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또한, 최근 피부과 진료 결과 입술 주변 아토피 악화의 원인으로 솜으로 닦아내는 클렌징 방식이 피부 표면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클렌징 오일 사용 후 히야 클렌징워터와 버블 용기로 세안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총평은 어떤가요?
전반적으로 히야 클렌징워터는 민감성 피부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버블 용기에 담아 사용했을 때의 풍성한 거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눈에 들어갔을 때의 따가움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토피 환자분들은 사용 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히야 제품은 버블 용기 사용이 매우 편리하여,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내돈내산으로 약 6개월간 사용한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출처: 본 후기는 제공된 원본 블로그 게시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