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레브론 듀얼 치크 002 시에나는 맑은 핑크 코랄 색감과 은은한 광채로 여름 쿨톤에게도 잘 어울리는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입니다. 부드러운 제형이 뭉침 없이 밀착되며, 블러셔와 하이라이터가 함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레브론 듀얼 치크 002 시에나는 일명 '아일릿 원희 블러셔'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으로 자주 언급되는 제품입니다. 흰 끼가 살짝 도는 코랄 색감이 매력적이라는 후기가 많아 궁금증을 가졌던 사용자입니다. 이번 일본 여행 중 직접 테스트해보고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쿨톤인 제가 직접 사용해 본 레브론 블러쉬 듀오 002 시에나의 내돈내산 후기를 자세히 남겨봅니다.
레브론 듀얼 치크 패키지 디자인
레브론 듀얼 치크의 외관은 깔끔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투명한 케이스 덕분에 뚜껑을 열지 않아도 색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안을 열어보면 뽀얀 코랄 빛 블러셔와 하이라이터가 그라데이션으로 이어져 있으며, 아래쪽에는 전용 미니 브러시까지 내장되어 있어 야무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블러셔와 하이라이터가 함께 들어있는 듀얼 타입이라 따로 하이라이터를 챙겨 바르지 않아도 볼에 예쁜 광채가 은은하게 돌아 메이크업할 때 정말 편하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부드러운 제형과 텍스처
제형은 입자가 고운 파우더 타입으로, 가루 뭉침이나 파우더 특유의 텁텁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텍스처 자체가 부드러워 여러 번 올려도 피부 위에 겉돌지 않고 착 밀착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그라데이션 형태라 내 마음대로 색감을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조금 더 생기 있게 바르고 싶을 땐 진한 쪽을, 하이라이팅 효과를 더 주고 싶을 땐 하이라이터 쪽을 더 믹스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딱 중간을 믹스해서 바르는 것이 가장 예뻤습니다. 한 번에 색감이 진하게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레이어링 할수록 색감이 맑게 쌓여 양 조절이 어려웠던 분들도 실패 없이 예쁜 치크 메이크업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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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시에나 컬러 발색
레브론 시에나 002 컬러는 실제 발색해 보면 생각보다 핑크톤이 꽤 강하게 도는 편입니다. 봄웜 분들에게 찰떡인 치크로 알려져 있지만, 여름 쿨톤인 제가 직접 사용해 봐도 안색이 확 살아나면서 맑게 잘 어울렸습니다. 웜쿨 크게 타지 않는 예쁜 핑크 코랄 색감입니다.
솔직 총평: 이런 분께 추천해요
하이라이터가 자연스럽게 믹스되어 있어서 그런지 발색 자체가 굉장히 고급진 느낌이 드는 블러셔였습니다.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아서 지금까지도 잘 사용 중인 성공적인 쇼핑템입니다. 일본 여행 중 돈키호테 쇼핑 리스트를 고민 중이시라면 레브론 블러셔 라인을 한번 테스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맑고 자연스러운 치크를 좋아하시는 분,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를 하나로 해결하고 싶으신 분, 돈키호테에서 실패 없는 뷰티템을 찾고 계신 분, 은은한 윤광 메이크업을 즐겨 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본 후기는 개인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블로그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