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은 지복합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기자차 선크림입니다. 백탁과 눈시림이 적고, 권장량을 발라도 번들거림이 덜해 메이크업 전 데일리 선크림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어떤 제품인가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은 에스테틱 스킨케어를 기반으로 한 AHC 브랜드의 제품으로,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촉촉한 사용감을 강조한 선케어 라인입니다. SPF50+ / PA++++의 높은 차단 지수를 자랑하며, 피부 위에 하얀 막을 형성하는 무기자차와 달리 자외선을 흡수해 전환하는 유기자차 방식입니다. 이로 인해 백탁이 적고 부드럽게 발리는 특징이 있어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 좋은 선크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0ml 용량으로 출시되었으며, 올리브영에서는 1+1 구성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아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습니다.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설계된 5중 프루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의 특징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 PA++++로 높으며, 백탁이 적은 유기자차 선크림입니다. 수분감 있게 발리면서도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징이며, 끈적임과 과도한 번들거림이 적은 편입니다. 메이크업 전 데일리 선크림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며,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5중 프루프 제품입니다.
유기자차 선크림, 눈시림은 없나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은 피부 위에 하얀 막을 형성하는 방식보다는 자외선을 흡수해 다른 에너지로 전환하는 유기자차 선크림입니다. 일반적으로 유기자차는 백탁이 적고 부드럽게 발려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지만, 일부 사용자에게는 눈시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원문 작성자는 눈가 주변까지 발랐을 때 눈시림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으나, 눈이 예민한 경우 처음에는 소량으로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형 및 발림성: 촉촉함과 산뜻함의 조화
제형은 이름처럼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로션 타입에 가깝습니다. 너무 묽어 흘러내리는 정도는 아니며, 얼굴에 올렸을 때 부드럽게 펴 발리는 가벼운 크림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촉촉함이 느껴지지만 흡수 후에는 미끌거리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유기자차 특유의 매끄러운 발림성은 있지만, 기름막이 두껍게 남거나 손가락이 미끄러질 정도의 잔여감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백탁도 거의 없어 피부톤을 억지로 밝게 만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됩니다.
지복합성 피부 사용 후기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지복합성 피부 타입이라 촉촉하다는 설명의 선크림은 마무리감이 무겁지 않을까 걱정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수분감은 충분히 느껴지면서도 흡수 후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특히 선크림 권장량을 충분히 발라도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양을 적게 바를 때뿐만 아니라 권장량에 가깝게 발라도 얼굴이 기름져 보이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크지 않았습니다. 촉촉한 보습감은 남아 있지만 피부 표면이 미끄럽게 겉도는 느낌이 적어 바로 메이크업을 올려도 베이스가 밀리거나 뭉치는 현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눈시림도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는 선크림을 찾는 분
✔️ 백탁이 적은 유기자차 선크림을 선호하는 분
✔️ 지성 또는 복합성 피부에 사용할 데일리 선크림을 찾는 분
✔️ 메이크업 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제품이 필요한 분
✔️ 선크림 권장량을 발라도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찾는 분
✔️ 야외활동에도 사용할 수 있는 높은 차단력의 제품을 찾는 분
사용법 및 총평
아침 기초 케어를 마친 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펴 바르고, 목과 귀, 헤어라인 등 자외선 노출 부위도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기자차 특성상 외출 약 15~20분 전에 바르고, 야외 활동 시간이 길다면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땀이나 물놀이 후에는 지속력이 있는 제품이라도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총평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은 촉촉한 발림성과 산뜻한 마무리감의 균형이 괜찮았던 유기자차 선크림입니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로 양을 충분히 사용해도 과하게 번들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아 지복합성 피부인 제가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백탁이 거의 없고 밀림이나 눈시림도 적은 편이라 출근 전 빠르게 바를 수 있는 데일리 선크림으로 손이 자주 갈 것 같습니다. 촉촉한 선크림은 무겁고 산뜻한 선크림은 건조해서 고민이었다면, 중간 정도의 적당한 수분감을 가진 이 제품도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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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A)
Q.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의 자차 종류는?
A. SPF50+ / PA++++ 차단 지수를 가진 유기자차 선크림입니다. 백탁이 적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Q. 지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괜찮은가요?
A. 지복합성 피부인 제가 사용했을 때 촉촉하지만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고 비교적 산뜻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만 유분이 매우 많은 극지성 피부는 한여름에 파우더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Q.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나요?
A. 기초 제품을 충분히 흡수시킨 뒤 선크림을 얇게 나누어 바르면 밀림이 거의 없었습니다. 끈적임이 적어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올리기에도 괜찮았습니다.
Q. 눈시림은 없나요?
A. 저는 눈가 주변에 발랐을 때 눈시림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유기자차의 눈시림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눈이 예민한 분은 소량으로 먼저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Q. 클렌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설계된 제품이므로 저녁에는 클렌징워터나 클렌징오일 등 1차 세안제를 사용한 뒤, 순한 클렌저로 한 번 더 세안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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